이사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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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개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예술교육

이사장인사말

예주랑 이사장 권영호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네비게이션이나 핸드폰이 없으면 가까운 길도 못 찾아가고, 소통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데 이와 같이 아무리 좋은 기기라도 결국은 우리 스스로의 지적능력을 퇴화 시키게 합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교육방식과 입시제도도 변화무쌍하게 변하며 좋은 것이라고 하지만 오히려 미래를 계획하기 어렵게 하며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실에 맞지 않은 학습 방법으로 인하여 젊은이들의 시간과 건강과 자본을 빼앗게 하며, 결국엔 자신의 미래와 더불어 코앞의 일도 해결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젊은이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 상황에서 불안해하는 학생들에게 예주랑은 나침반이 되어주려 합니다. 예를 들어 나침반을 살펴보게 되면 나침반 바늘의 앞쪽은 사정없이 흔들리면서 정확한 방향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바늘 뒤쪽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저 앞쪽 바늘의 움직임에 맞춰서 따라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예주랑은 유럽과 미국에서 유학과 활동을 통하여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와 정확한 길로 인도하는 나침반의 앞쪽 바늘이 되어 뒤쪽 바늘의 학생들의 미래를 보장하는 교육기관이 되고자 합니다.

밝고 확실한 길로, 적은 자본을 투자하여 큰 이익을 보는 경영 원리처럼 우리 학생들에게 빛나는 미래를 약속하는 좋은 교육을 실시하여 본인이 뜻하는 바를 실현 할 수 있도록 인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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